교황 “그리스도인 양성은 인간의 존엄성과 공동선에 대한 봉사에 토대를 둬야”
레오 14세 교황이 설립 700주년을 맞이한 옥스퍼드 대학교 오리엘 칼리지의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해당 단과대학의 학생이자 교수였던 존 헨리 뉴먼 성인의 모범을 강조하며 그가 “신앙과 이성이 어떻게 불가분의 관계인지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교황은 “오늘날의 도전 과제 속에서” 그의 “통합적 인간학적 비전”을 교육 현장에서 가치 있게 다루고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두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