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종기도] 교황, 불평과 비방은 마비를 초래… “복음은 자유를 가르쳐 줍니다”
레오 14세 교황이 9월 6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바친 연중 제23주일 삼종기도 훈화에서 당일 전례 말씀들을 설명하며 우리에게 “서로 간의 사랑”을 실천할 것을 권고하고, 그리스도인 공동체가 “현실을 직시하여” 문제들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라고 당부했다. 교황은 대화를 촉구하며,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합의에 도달함으로써 갈등은 해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모두 읽기